대전에서 직원을 뽑으려고 벼룩시장 구인광고를 알아보다가 막히는 지점이 두 곳 있습니다. 지역 신문 광고와 온라인 광고 중 어느 쪽에 연락해야 하는지, 그리고 대전 번호가 천안·서산·제천과 같은 번호라서 대전 전용 창구인지 헷갈린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는 대전 지역 광고문의 번호 042-540-1900과 온라인 광고문의 02-3407-9700의 차이, 광고를 올릴 때 지켜야 할 거짓 구인광고 규정, 구직자가 대전 공고에 지원하는 방법, 그리고 신문 지면과 부동산 서비스를 어떻게 보는지까지 차례로 답합니다.
대전 벼룩시장 구인은 대전에서 사람을 모집하려는 사업주가 벼룩시장에 올린 채용 공고와 그 광고 절차를 말합니다. 공고 자체는 findjob.co.kr과 벼룩시장 앱에 올라가고, 지역 종이신문 지면에는 별도로 줄광고·박스광고로 게재됩니다.
연락처는 창구가 둘로 나뉩니다. 대전 전지역 신문 광고문의는 042-540-1900이고, 온라인(구인) 광고문의는 02-3407-9700입니다. 같은 벼룩시장이지만 접수 창구가 다르므로, 종이신문에 내려면 대전 번호로, 앱과 웹에 내려면 온라인 번호로 겁니다.
대전 번호가 천안·서산·제천·홍성과 같은 것은 충남·충북 권역을 같은 접수처가 맡기 때문입니다. 대전이라고 해서 따로 번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번호 하나로 대전 전지역 광고를 접수합니다. 대전 공고를 구직자 입장에서 좁혀 보는 순서는 대전벼룩시장 구인구직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간단합니다. 어디에 노출되길 원하는지에 따라 번호가 갈립니다. 지역 종이신문 지면에 공고를 내려면 대전 전지역 광고문의 042-540-1900으로 전화하고, 웹사이트와 앱에 공고를 올리려면 온라인 광고문의 02-3407-9700으로 문의합니다.
| 광고 종류 | 문의 번호 | 노출되는 곳 |
|---|---|---|
| 대전 지역 신문 줄광고·박스광고 | 042-540-1900 | 대전 발행지역 종이신문 |
| 온라인 구인광고 | 02-3407-9700 | findjob.co.kr·벼룩시장 앱, 제휴처 |
요금은 지역과 광고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요금표가 공개 화면에 그대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번호로 전화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결제 후 취소가 필요해지면 약관상 전화로 환불을 요청해야 하며, 회사가 요청을 확인한 뒤 환불 처리합니다.
광고를 내기 전에 등록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면, 구인광고 등록·관리 화면은 기업회원 로그인 후에 열리고, 등록된 개별 채용공고 상세페이지만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열람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즉 공고를 올린 뒤에는 구직자가 회원가입 없이도 해당 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외에 충남·충북 인근 지역 광고도 같은 번호 체계로 묶여 있습니다. 타 지역 발행 상황이 궁금하면 서울벼룩시장 구인 일자리나 대구벼룩시장 구인 일자리에서 다른 권역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규정은 거짓 구인광고 금지입니다. 약관상 구인 게시물이 직업안정법 시행령 제34조의 허위 구인광고 범위에 걸리면 부적합 게시물로 취급되어 등록 자체가 금지됩니다. 법 위반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실무에서 걸리기 쉬운 것은 세 가지입니다. 실제보다 높은 시급을 적는 것, 업무 내용을 다르게 적는 것, 채용 의사 없이 인력만 모으는 공고입니다. 벼룩시장 쪽에서도 구직자 보호를 위한 과장 채용공고 게재 제한을 공지한 바 있어, 조건을 과장한 공고는 게재가 막힐 수 있습니다.
1급여·근무시간·업무 내용을 실제 조건 그대로 적습니다. 조건이 바뀌면 공고를 수정해 두면 지원자 전화를 줄이고 부적합 판정도 피할 수 있습니다.
2구직자가 공개로 설정해 둔 이력서만 검색·열람할 수 있고, 연락은 채용 목적에 한해서만 합니다. 채용 목적 외 연락은 약관 위반이므로 열람한 이력서를 다른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3요금 결제 후 취소가 필요하면 전화로 환불을 요청합니다. 환불은 요청 즉시 확인 후 처리되는 절차입니다.
요컨대 등록 전에 조건을 정직하게 쓰는 것이 가장 빠른 통과 방법입니다. 조건이 공고와 다르다고 구직자가 느끼면 전화가 다시 들어오고, 심하면 신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실제 조건대로 적는 것이 사업주에게도 이득입니다.
🔑 대전 벼룩시장 구인 핵심 요약
대전 신문 구인광고는 042-540-1900, 온라인 구인광고는 02-3407-9700으로 문의합니다.
요금표가 공개 화면에 없으므로 금액은 전화로 확인하고, 환불도 전화로 요청합니다.
거짓 구인광고는 약관상 등록 금지이며 법 위반 시 5년 이하 징역·2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공개 설정해 두면 기업회원이 채용 목적으로 먼저 연락해 올 수 있습니다.
구직자는 대전 공고를 findjob.co.kr이나 앱에서 지역·업직종·근무시간대로 좁혀 찾습니다. 공고 열람은 회원가입 없이 되고, 온라인 지원과 이력서 등록은 로그인 후입니다. 이력서와 연락처의 공개 여부는 본인이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지원 방식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온라인 지원이면 등록한 이력서로 지원하고, 전화 지원이면 공고에 적힌 번호로 직접 겁니다. 전화 지원이 부담스러워도 통화에서 근무시간·급여·업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공고 조건과 실제가 다른 경우를 거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정당한 구인은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며 구직자에게 소개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돈을 먼저 요구하는 공고는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하고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력서를 어디에 어떻게 등록하는지는 구직등록·이력서 작성 안내에서 볼 수 있고, 퇴사 후 구직활동 인정이 필요하면 실업급여 구직활동 안내를 참고합니다. 대전 공고를 구직자 관점에서 순서대로 좁히는 방법은 대전벼룩시장 일자리 보는 방법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볼 수 없습니다. 벼룩시장 종이신문을 그대로 보는 온라인 지면(E-PAPER)은 강남, 강동, 강북, 구로,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영등포, 고양, 부천, 부산, 양산, 영주 14개 지역에서만 클릭 가능하고, 이 목록에 대전은 없습니다.
대전은 신문 발행지역으로는 분명히 등재되어 있고 광고문의 번호도 있으니, 종이신문 자체는 대전에서 정상 발행됩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지면을 그대로 열람하는 서비스는 대전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지면 내용을 확인하려면 실물 신문을 보거나 광고 접수처인 042-540-1900으로 문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참고로 종이신문·지사·배포처 중심의 이용 안내는 교차로(localjob) 쪽에 더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신문 배포 상황이 궁금하면 그쪽 안내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공고는 지면과 무관하게 findjob.co.kr에서 계속 열람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의 부동산 서비스는 별도 사이트인 부동산써브(serve.co.kr)에서 제공됩니다. 벼룩시장과 같은 회사가 운영하며, 미디어윌 통합회원 아이디 하나로 두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매물은 아파트·오피스텔·분양권, 주택(빌라/연립·다가구), 원룸·투룸, 상가·사무실, 빌딩·공장·창고·토지 등 카테고리로 나뉘고, 매매·전세·월세 매물을 지도와 시세·실거래가 정보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 가게를 얻으면서 직원을 뽑으려는 사업주라면 구인광고와 매물 검색을 함께 쓰는 흐름이 됩니다.
부동산써브에 허위매물로 신고된 매물은 즉시 노출이 중지되고, 등록 회원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조치해야 패널티 없이 서비스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매물 관련 문의는 부동산써브 쪽 창구로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노출 대상에 따라 정합니다. 대전 지역 주민에게 종이신문으로 닿으려면 042-540-1900으로 접수하고, 앱·웹 사용자에게 닿으려면 02-3407-9700으로 문의합니다. 두 창구는 별개이므로 둘 다 내려면 각각 연락합니다.
요금표가 공개 화면에 나와 있지 않아 금액을 여기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과 광고 크기에 따라 다르므로 대전 광고문의 042-540-1900으로 전화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약관상 부적합 게시물로 등록이 금지되고, 직업안정법 제34조 위반이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실제 조건 그대로 적는 것이 유일한 안전한 방법입니다.
findjob.co.kr이나 앱에서 지역을 대전으로 좁혀 공고를 고른 뒤, 온라인 지원이면 이력서를 등록해 지원하고 전화 지원이면 공고의 번호로 겁니다. 이력서 공개 여부는 본인이 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findall.co.kr 지역별 연락처 안내(대전전지역 042-540-1900), findjob.co.kr 하단 온라인 광고문의·고객센터 안내, 미디어윌 통합약관 제13·19조, 국가법령정보센터 직업안정법 제34조,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 지역 목록), 부동산써브(serve.co.kr).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과 약관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광고 요금과 지역 번호는 바뀔 수 있으므로 접수 전 공식 안내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