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벼룩시장에 이력서를 올렸거나 사장님이 구인공고를 등록했는데, 며칠 뒤 알바천국 화면에서 똑같은 내용이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내 정보가 몰래 새어 나간 것 같지 않습니다. paju라는 이름이 붙은 주소로 들어가도 파주만 따로 정리된 화면이 열리지 않아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히는 분도 많습니다.
이 글은 그 두 가지 궁금증을 한 번에 풀어 줍니다. 등록 정보가 알바천국과 서민금융진흥원에도 함께 제공되는 제휴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파주가 신문 지면을 온라인에서 여는 고양 그룹에 포함되어 있어 E-PAPER 열람과 광고문의가 어떤 경로로 이어지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파주벼룩시장은 전국 단위 구인구직 서비스에서 지역을 파주로 설정해 쓰는 화면이지, 파주만을 위한 별도 사이트가 아닙니다. 운영은 (주)미디어윌이 하고, 웹은 findjob.co.kr, 앱은 "벼룩시장 – 생활 속 일자리 대표 앱" 하나로 통합니다.
파주라는 이름의 전용 주소(paju.findall.co.kr)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들어가면 지역 코드 없이 findjob.co.kr 홈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주소창에 파주를 쳐서 들어가는 길은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그래서 파주 공고를 보려면 findjob.co.kr이나 앱에 들어간 뒤 지역을 직접 경기도 파주로 고르는 것이 정식 경로입니다. 전체 서비스의 뼈대는 벼룩시장 구인구직 이용 방법에서 먼저 익혀 두면 좋습니다.
파주 일자리는 아래 화면에서 지역을 파주로 바꿔 봅니다.
벼룩시장 구인구직 파주 공고 보기공고 목록은 가입 없이 볼 수 있고, 지원하려면 이력서를 먼저 등록해야 합니다.
벼룩시장 서비스는 운영사 미디어윌의 제휴망을 통해 회원이 등록한 기업정보와 게시물을 알바천국(alba.co.kr)에도 제공합니다. 내 이력서가 다른 채용 사이트 화면에 나타나 있다면 복제·유출이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된 배포 구조입니다.
여기에만 끝나지 않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일자리 서비스(job.kinfa.or.kr)와도 제휴해 게시물을 넘겨 줍니다. 즉 파주에서 등록한 공고 한 건이 벼룩시장·알바천국·서민금융진흥원 세 화면에 동시에 살아 있는 셈입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득입니다. 어느 화면에서 공고를 발견했든 같은 공고이므로 한 곳에만 지원하면 되고, 이력서 공개·비공개 설정은 등록자가 직접 정할 수 있으니 열람 범위가 걱정이면 비공개로 두고 공고에만 지원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사업주 입장에서도 같은 등록으로 여러 경로에 노출되니 광고를 따로 여러 군데 넣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다만 중복 지원이 생길 수 있으니 지원자에게 어디서 공고를 봤는지 묻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벼룩시장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E-PAPER)는 findall.co.kr의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 화면에서 지역별로 제공됩니다. 열리는 지역을 보면 파주 단독 항목은 없고 고양(고양|파주)이라는 하나의 그룹 안에 파주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파주 지면은 고양 그룹 E-PAPER를 클릭하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문보기 링크는 findjob.co.kr 홈 우측의 "벼룩시장 신문보기" 배너에서도 이어집니다.
다만 paju.findall.co.kr 같은 파주 전용 지면 주소는 따로 없습니다. 목록에서 "고양"을 골라야 파주 지면이 함께 나온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지면 열람 화면의 구성과 클릭 순서는 벼룩시장 신문그대로보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신문에 구인광고를 싣고 싶은 사장님은 고양·파주 그룹 광고문의인 031-922-2000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온라인(구인) 광고는 02-3407-9700이 담당하고, 어느 쪽인지 모르겠으면 고객센터 080-269-0011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파주벼룩시장 핵심 요약
파주 전용 사이트는 없고 findjob.co.kr·앱에서 지역을 파주로 놓고 봅니다.
등록 정보는 제휴로 알바천국·서민금융진흥원에도 함께 제공되는 정상 구조입니다.
신문 지면은 고양 그룹 E-PAPER로 온라인 열람이 되고, 지면 광고문의는 031-922-2000입니다.
부동산은 부동산써브에서, 일반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18시)로 봅니다.
벼룩시장 계열의 집·상가 검색은 부동산써브(serve.co.kr)라는 별도 화면이 맡습니다. 아파트·오피스텔·분양권, 빌라·다가구, 원룸·투룸, 상가·사무실, 빌딩·공장·창고·토지 순으로 카테고리가 나뉘고 매매·전세·월세 매물을 지도와 시세·실거래가와 함께 보여 줍니다.
파주는 원룸과 상가 수요가 섞여 있는 지역이라 매물 종류별로 카테고리를 먼저 좁힌 뒤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는 순서가 편합니다. 매물 열람 화면을 다루는 요령은 벼룩시장 부동산 월세 보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로그인은 미디어윌 통합회원 하나로 구인구직과 부동산써브가 같이 열립니다. 파주처럼 신문 지면이 있는 지역과 매물 노출은 별개라, 매물 상황이 궁금하면 지면이 아니라 부동산써브에서 지역을 파주로 두고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타 지역 사례가 궁금하면 대구벼룩시장 보는 방법 편도 참고가 됩니다.
매물 광고나 중개사 가입 문의는 02-3407-9788, 부동산써브 고객센터는 02-2087-7300(평일 09~18시, 점심 12~13시 휴무)입니다.
1지역을 파주로 고르기 findjob.co.kr 홈의 일자리 빠르게 찾기에서 지역을 경기도 파주로 설정합니다. 읍면동 단위까지 세부 선택이 가능하면 살고 있는 쪽을 고릅니다.
2업직종을 고르기 외식·음료, 사무직, 생산·건설·노무, 병원·간호, 매장관리·판매, IT·기술, 교육·강사, 서비스, 고객상담·영업, 디자인, 미디어, 운전·배달 12개 대분류 중 내 일자리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3시간대를 고르기 정규·오전·오후·저녁·새벽 필터로 정규직만 볼지 시간제 알바만 볼지 정합니다.
4앱에서는 동네알바 지도로 확인하기 앱의 동네알바 기능은 내 주변 알바를 지도로 보여 줍니다. 파주 안에서 출퇴근 거리로 고를 때 목록보다 빠릅니다.
이 순서로도 공고가 너무 많으면 전문관을 씁니다. 요리·서빙, 청소·미화, 간호·요양, 콜센터, 중장년관, 재택근무처럼 테마로 묶인 공고만 모아 보여 주어 나이·시간 조건이 맞는 자리를 한 번에 거를 수 있습니다.
파주에서 자주 찾는 업종 기준으로 말하면, 카페·식당은 외식·음료와 요리·서빙 전문관, 물류·배달은 운전·배달과 배달 라이더, 돌봄·요양은 병원·간호와 간호·요양 전문관이 출발점이 됩니다. 50대 이상은 중장년관·노년관부터 보면 나이 조건으로 거절당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주 이름의 주소는 findjob.co.kr 홈으로 넘어가도록 되어 있어 파주만 따로 모인 화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홈에서 지역 필터를 파주로 바꾸는 것이 유일하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제휴망 제공은 서비스 약관에 명시된 정상 동작입니다. 열람 범위를 줄이고 싶으면 탈퇴 대신 이력서·연락처의 공개 설정을 비공개로 바꾸고, 공고마다 개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파주는 고양과 함께 하나의 발행 그룹이라 지면(줄광고·박스광고) 문의는 031-922-2000으로 받습니다. 온라인 구인 광고는 02-3407-9700이고, 요금 등 상세는 문의 전에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지원은 이력서 등록이 선행됩니다. 공고에 전화 지원이 적혀 있으면 그 번호로 바로 연락하는 것이 정상 경로입니다. 구직등록·이력서 작성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바로가기 안내에서, 퇴사 후 절차가 필요하면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출처: 벼룩시장 구인구직 홈페이지(findjob.co.kr) 화면·미디어윌 통합약관(제휴 제공 조항), findall.co.kr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고양·파주 E-PAPER 그룹)·지역별 연락처 안내(고양·파주 031-922-2000), 부동산써브(serve.co.kr), 구글 플레이 벼룩시장 앱 페이지. 확인일 2026-09-11. 문의는 고객센터 080-269-0011(09:00~18:00, 토·일·공휴일 휴무).
이 글은 벼룩시장 공식 화면과 약관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벼룩시장·미디어윌과 관계가 없습니다. 제휴 제공 범위와 지면 열람 지역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공식 화면을 우선합니다.